-
'어머니 사랑을 온 세상에'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 개최위러브유 소식 2025. 11. 16. 15:00
안녕하세요 굿티입니다 ^^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 소식이 올라왔는데요~
기쁜 소식 공유드립니다 ^^
‘어머니 사랑을 온 세상에’ 기후위기 시대 희망 담아낸 지구촌 하모니
이제 ‘기후위기’는 환경을 넘어 인류 복지를 위협하는 전 지구적 공동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기록적 폭염과 홍수, 가뭄, 산불 등 기후재난은 빈곤과 기아, 사회·경제난을 촉발하고 국가·민족
www.donga.com
이제 ‘기후위기’는 환경을 넘어 인류 복지를 위협하는 전 지구적 공동과제로 인식되고 있다. 기록적 폭염과 홍수, 가뭄, 산불 등 기후재난은 빈곤과 기아, 사회·경제난을 촉발하고 국가·민족 간 분쟁과 갈등의 도화선이 되기도 한다. 세계적으로 누구나 겪는 기후위기 속에서 어려움에 처한 이들을 돌아보고 국경을 초월해 도움의 손길을 건네는 특별한 행사가 열렸다. 11월 9일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이하 위러브유)가 인천 송도컨벤시아 전시홀에서 개최한 ‘제23회 위러브유 사랑의 콘서트(이하 사랑의 콘서트)’가 그 주인공이다.
위러브유는 유엔 DGC(공보국) 협력 NGO이자 글로벌 복지단체다. ‘어머니의 사랑을 온 세상에’라는 슬로건 아래 전 세계 인류를 ‘지구촌 가족’으로 여기며 30년간 광범위한 분야에서 인도적 활동을 이어왔고, 민간 복지단체의 본보기로 자리 잡았다. 각박한 시대에 ‘어머니 사랑’의 가치를 보여준 훈훈한 콘서트 현장에 다녀왔다.콘서트가 열리기 수 시간 전부터 알록달록 물든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콘서트장으로 향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그들의 얼굴에는 설렘과 기대감이 가득했다. 현장에는 주한 에콰도르·캄보디아 대사, 주한 베네수엘라 대사대리, 주한 시에라리온 공사, 콩고민주공화국 내무부 차관 등 15개국 외교관, 정부 관계자 및 각계 인사가 참석했다. 정재계·교육계·법조계·학계·문화예술계·체육계 등 관계자와 시민, 위러브유 회원 등 총 1만3000명가량이 자리를 빛내며 온정의 손길을 더했다.
김병찬 아나운서의 사회로 1부 기금 전달식과 2부 사랑의 콘서트가 펼쳐졌다. 위러브유는 이번 콘서트로 성금 3억7600만 원(26만3000달러)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국내 기후위기 취약계층 120세대와 학대피해아동 그룹홈, 몽골 희소난치성 질환 어린이를 원조했다. 기후재난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네팔, 필리핀, 몽골, 태국, 모잠비크, 케냐, 남아프리카공화국, 페루, 에콰도르, 브라질 등 아시아와 아프리카, 남미 10개국의 피해 복구와 재건을 위한 인도적 지원도 제공하며 세계인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했다.
'위러브유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5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가장 기억에 남는 글 Best 3! (14) 2025.12.07 ‘피스메이커’ 장길자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 회장 (20) 2025.11.30 위러브유, 여의도 공원에서 클린월드운동 펼치다 (8) 2025.11.09 위러브유, 산불 피해국 에콰도르 국가재난관리처에 소방 장비 기증 (16) 2025.11.02 국제 위러브유, 인천 남동구에서 클린월드운동 펼쳐 (14) 202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