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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 인천시청 열린광장서 생명나눔 헌혈행사 펼쳐위러브유 소식 2026. 3. 1. 17:44
안녕하세요 굿티입니다 ^^
요즘 헌혈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 추세라고 하더라고요~
많은 사람들의 생명을 살리는 데에 꼭 필요한 혈액이 많이 부족한 시기에 위러브유에서 좋은 일을 했다는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인천 남동구, 연수구 일대 회원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해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는 소식입니다^^
인천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곳곳에서도 헌혈행사가 펼쳐졌다고 하는데요
위급한 생명을 살리는 데에 잘 쓰이길 소망합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인천시청 열린광장서 생명 나눔 실천…헌혈운동 250여 명 참여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인천시청 열린 광장에서 '제819차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을 펼쳤다고 23일 전했다. 남동구와 연수구 일대 회원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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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가 인천시청 열린 광장에서 '제819차 전 세계 헌혈 하나둘 운동'을 펼쳤다고 23일 전했다. 남동구와 연수구 일대 회원과 시민 등 250여 명이 참여해 생명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혈액 수급 안정에 힘을 보탰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시의회 조현영 의원과 남동구의회 오용환·전용호 의원 등이 참석해 헌혈 참여자들을 격려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혈액원 김영섭 원장은 "혈액 수급이 어려운 시기에 자발적인 헌혈 운동을 펼쳐줘 감사하다"며 "20년 이상 꾸준히 헌혈에 참여해 온 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단체"라고 평가했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헌혈 현장은 참여자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 현장에는 전문 의료진과 헌혈 버스 3대가 배치됐고 참가자들은 전자 문진, 혈압 측정, 혈액 검사 등 사전 절차를 거쳐 헌혈에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시민들은 보람과 기쁨을 전했다. 류명길(53) 씨는 "가장 먼저 헌혈에 참여하고 싶어 아침 일찍부터 나왔다"며 "생명을 살리는 일에 동참할 수 있어 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또 전외순(55) 씨도 "헌혈에 성공해 기쁘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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